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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은 지옥이다' 임시완 SNS 개설, "임스타그램 만들었시완!"

이민재 기자  |  2019-03-28 11:41:39
 | 기사 입력 :2019-03-28 11: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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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전역 축하 파티

▲임시완 전역 축하 파티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배우 임시완이 전역 이후 SNS를 개설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임시완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를 개설한 후 "임스타그램 만들었시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시완은 군복을 입은 채 전역 축하 파티를 만끽하고 있다. 동안 외모를 뽐낸 임시완은 꽃잎을 날리며 웃고있는 모습이다.


임시완은 이날 오전 경기도 양주 25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20개월 현역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전역식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25사단 신병교육대 앞 감악산회관에서 취재진과 팬들을 따로 만나 전역 인사를 전했다.


임시완은 전역 소감을 묻자 "아직 어떤 느낌인지 실감하지 못 했다. 덤덤하고 내일 아침에 내 침대에서 자고 일어났을 때 실감이 날 것 같다"며 얼떨떨한 소감을 건넸다.


이어 "군 생활 시간은 시작부터 안 갔다. 뭔가 지금 느낌은 나도 설명할 수 없다"라며 "군에 다녀온 후 크게 달라질 건 없다. 이렇게 날 지켜봐 주신 여러분께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임시완은 OCN 새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의 촬영에 임하며 복귀작에 시동을 건다. 차기작에 대해 임시완은 "군 생활 당시 동기들이 웹툰 ‘타인은 지옥이다’를 추천해준 적 있다. 그때 재미있게 봤는데 나에게 출연 제안이 들어와 신기했다. 열심히 하겠다. 재미있게 봐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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