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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철 개인전 '기억이 담긴 공간', 내달 28일까지

최선아 기자  |  2019-01-11 15:26:32
 | 기사 입력 :2019-01-11 15: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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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한국만화가협회


최호철 개인전 '기억이 담긴 공간'이 다음달 28일까지 서울시 NPO 지원센터에서 열린다.


최호철은 '와우산', '을지로 순환선' 등의 작품을 만든 예술가이다. 홍익대 회화과를 졸업하고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애니메이터로 활동했으며 현재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전시회는 1월 11일부터 2월 28일까지 서울시 NPO 지원센터 1층에서 진행되며 공휴일은 휴무이다.  


[최선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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