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인기 웹툰 '타인은 지옥이다' 완결, 김용키 작가 "가장 큰 감정은 감사함"

이민재 기자   ( 2019-01-10 09:51:48 )
2019-01-10 09: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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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은 지옥이다


네이버 인기 웹툰 '타인은 지옥이다'가 88화를 끝으로 완결을 맞이했다. 


'타인은 지옥이다'의 김용키 작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완결 보니 마음이 헛헛해진다"면서 "많은 감정이 들지만 가장 큰 감정은 감사함입니다. 연재하는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라며 독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네이버 웹툰에서 목요일과 일요일 주 2회 연재하던 웹툰 '타인은 지옥이다'는 고시원이라는 배경에서 펼쳐지는 수상한 거주민들이 벌이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품의 제목처럼 등장인물 간에 발생하는 갈등을 김용키 작가 특유의 그림체와 표현력으로 긴장감 넘치게 그려내고 있다. 


웹툰 '타인은 지옥이다'는 목요일, 토요일 모두 조회수 1위를 달성하며 큰 화제가 되었고, 최근 드라마 제작이 확정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관련 기사: 네이버 인기 웹툰 10편 영상화 제작 확정...)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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