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방영될 웹툰 드라마 총정리
최정화 기자   ( 2018-11-05 17:29:27 )
2018-11-05 17: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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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에도 웹툰 드라마 다수가 방영을 앞두고 있다.


최근 흥행에 성공한 '김비서가 왜이래',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 많은 웹툰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여세를 몰아 올 하반기에도 웹툰의 드라마화는 계속될 전망이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사진출처=JTBC


JTBC는 '뷰티 인사이드' 후속으로 네이버 인기 웹툰과 동명인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를 이달 말경 방영한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청소 회사를 운영하며 완전 무결한 깨끗함을 추구하는 남자와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해맑은 취준생인 여자가 만나 사랑에 빠지는 로맨틱 코미디이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성인이 된 배우 김유정의 첫 작품으로, 김유정의 건강악화로 인해 방영이 연기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계룡선녀전, 사진출처=tvN


또 tvN의 '계룡선녀전'이 곧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룬 '계룡선녀전'은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며 바리스타가 된 선녀가 나무꾼과 사슴인 두 남자를 우연히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선녀 역에는 배우 문채원, 나무꾼과 사슴 역은 서지훈과 윤현민이 맡았다.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은 '백일의 낭군님' 후속으로 5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 된다.


웹툰산업의 콘텐츠 영역 확대 사업이 활발해지면서 내년에는 또 어떤 웹툰이 드라마화될지 될지 관심을 모은다.



[최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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