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계룡선녀전'을 tvN에서 만난다…'냉온브로맨스' 5일 첫 공개!
  ( 2018-10-24 15:36:34 )
2018-10-24 15: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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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배 작가(본명 장혜원)의 웹툰 '계룡선녀전'을 이제 곧 드라마를 통해 만난다.


화제의 웹툰 '계룡선녀전'을 원작으로 한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은  다음 달 5일 윤현민, 서지훈의 냉온 브로맨스가 첫 공개될 예정이다.


'계룡선녀전'은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며 바리스타가 된 선녀 선옥남이 정이현과 김금 두 남자를 우연히 만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스 웹툰이다.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을 모티브로 제작된 이 작품은 1년여간 네이버 목요웹툰으로 연재됐으며, 54화를 끝으로 완결 후, 드라마화가 결정됐다.




드라마 '계룡선녀전'에는 문채원(선옥남 역), 윤현민(정이현 역), 서지훈(김금 역) 등이 출연한다. 특히 윤현민과 서지훈은 파격적인 브로맨스 케미를 발산할 예정으로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은 거들떠도 보지 않는 정이현과 어렸을 때부터 자연의 모든 생물과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을 숨긴 김금, 극과 극 두 남자가 초자연적 존재인 선옥남을 마주하게 됐을 때 과연 어떤 사건이 펼쳐질지 기대 지수를 높인다.




윤현민과 서지훈의 눈호강 브로맨스는 '백일의 낭군님' 후속으로 11월 5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돌배 작가는 2011년 네이버 베스트 도전에 태권도 웹툰 '샌프란시스코 화랑관'을 연재하다가 2013년 네이버 웹툰에 정식 연재를 시작했다. 2017년엔 '샌프란시스코 화랑관'으로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엔 저스툰에서 달리기 웹툰 '헤어진 다음날, 달리기'를 지난달 12일 완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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