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툰가야 놀자] 만화 속 캐릭터가 국화꽃으로…월출산 국화축제 26일 개막
최준혁 기자   ( 2018-10-23 21:58:07 )
2018-10-23 21: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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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속 캐릭터들이 멋진 국화작품으로 변신한다.


전남 영암 기찬랜드에서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월출산 국화축제'가 열린다. 


축제장 곳곳에 국화 분재와 꽃 등 27종, 24만여 점이 전시된다.


왕인과 김창조 선생을 소재로 한 작품을 시작으로 영암도기, 큰바위얼굴 등 영암에서만 볼 수 있는 국화조형물도 관람할 수 있다. 


26일에는 월출산국립공원 지정 30주년과 국화축제 개장 축하공연으로 화려한 개막이 열린다.


클래식 국향 하모니, 낭주골 음악회, 가을낭만 뮤직캠프, 앨비스 매직&뮤지컬 갈라쇼 등 아름다운 국향과 신나는 공연무대가 펼쳐진다.


또 영암사투리 경연대회, 전국외국인 가요제 등 각종 경연대회가 열릴 예정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은다.


[최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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