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툰가, 추천해줘] 여행 떠나고 싶은 날, ‘여행 웹툰’ 어때?
  ( 2018-10-18 16:50:58 )
2018-10-18 16: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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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가로수 단풍나뭇잎이 형형색색으로 물들어 있다. 유난히 찜통같았던 여름이 지나고, 화려하게 물든 단풍나무는 가을이 깊어졌음을 알린다.


끝없이 높고 푸른 하늘과 울긋불긋 단풍을 보노라면, 어디든 훌쩍 떠나고 싶은 것은 당연지사! 하지만 일상에 메인 당신의 일상에서 여행은 쉽게 결정할 수 없는 이벤트이다.


그래서 우린 쉽게 누릴 수 없는 것들에 대해 볼거리, 읽을거리 등을 통해 대리만족을 찾는다. 훌쩍 떠날 수 없는 현실을 개탄하기에 앞서  웹툰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그럼 여행을 소재로 한 ‘베스트 웹툰5’를 만나보자!


현재(10월 18일 오후 3시) 기준 웹툰가이드 워즈(WAS) 통계  자료에 따르면 저스툰에서 연재 중인 ‘한량은 빡세’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저스툰의 ‘어메이징 디스커버리’가 2위에 올랐고,  탑툰의 ‘일탈 : 여행의 즐거움’이 3위를 기록했다. 4위는 케이툰의 ‘인생은 대롱대롱’, 애니툰의 ‘여름의 시작’이 5위에 랭크됐다.




특히 1위를 차지한 빡세 작가의 ‘한량은 빡세’는 작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제주도 정착기이다. 작가의 일상을 통해 들여다본 제주도의 매력이 여과없이 드러난다. 여기에 빡세 작가의 독특한 그림체와 코믹한 일상툰이 재미를 더한다. “오늘도 알차게 낭비했다”라는 소제목이 일상을 살아가는 소시민의 공감을 자극해 눈길을 끈다. 매주 금요일 코믹하고 독특한 제주의 일상 속으로 의 여행을 독자들은 기다린다.




3위에 오른 ‘일탈 : 여행의 즐거움’은 매주 일요일 탑툰에서 연재 중인 성인물이다.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그녀 윤희’, ‘동거’ 등 여러 편의 대표작을 배출한 병수씨 작가의 웹툰이다. ‘일탈 : 여행의 즐거움’은 두 커플이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일어나는 사건과 복잡한 감정을 각기 다른 캐릭터를 통해 긴장감 있게 연출했다. 또 소름돋는 반전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여행 웹툰의 순위는 현재 연재 중인 작품을 기준으로 플랫폼 랭킹, 인터넷 노출율, 웹툰가이드 측정지수 등을 수집 · 분석한 워즈의 WPI(웹툰영향력, Webtoon Power Index) 지수에 따라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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