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 코믹스, 웹소설 간담회 논란
최정화 기자
2018-10-12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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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웹소설 서비스를 일방적으로 종료한 사건에 대해 해명하는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9월 14일과 18일 양일에 걸쳐 웹소설 서비스 종료를 결정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는데요. 간담회 장소와 소요시간을 두고 레진 웹소설 작가들은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본사에서 3시간 동안 진행된 웹툰 작가 간담회와 달리, 대여사업장에서 30분 이내로 정한 웹소설가 간담회는 작가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최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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