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영상진흥원, 부천시 성추행 녹취 종용 사태 등에 대한 성명서 발표
2018-08-31 10: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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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부천시 문화국 만화애니과의 최아무개 과장은 지난 3월 22일 오후 9시 30분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A씨에게 전화 걸어 해당 기관장인 안종철 원장의 성추행 발언 녹취를 종용했다고 했다고 한다. 이후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특별 감사를 하는 등 압박을 가했는데, 이것이 퇴직자보은을 위한 것이라는 의혹도 있었다. 이에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 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부천시 성추행 녹취 종용 사태 등에 대한 성명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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