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 개막 기자회견
  ( 2018-07-05 16:2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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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 개막 기자회견

2018.8.15~2018.8.19 에 시작되는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이하 만화축제) 공식 기자회견이 7월 4일(수) 11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만화축제의 각종 전시와 마켓, 공연 및 이벤트 등 전체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종철 원장은 “올해 축제는 Fancy(상상), Fun(즐거움), Fellow(함께)의 3F를 지향하며 만화가, 산업종사자, 마니아, 시민이 한데 어우러져 여름밤을 만끽할 수 있도록 최초 야간개장된다. 관람객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풍성한 콘텐츠와 이벤트가 준비돼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만화, 그 너머’를 주제로 만화의 가능성과 예술성, 융합성을 조명하며 오는 8월 15일(수)부터 5일간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영상문화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만화축제는 야외 행사장인 ‘파크존’을 조성하여 오후 9시까지 야간 개장한다. 파크존에는 ‘돗자리 만화방’, ‘물도서관(방수 만화 도서 구비)’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채워지며 ‘애니송 콘서트’로 인기 애니메이션 및 만화음악 공연이 야외무대에서 축제 기간 동안 매일 공연된다.


작년에 이어 국제 규모의 코스프레 챔피언십인 경기국제코스프레페스티벌이 만화축제와 함께한다. 해외에서 초청된 프로 코스튬 플레이어 7개국 14명과 국내 최고의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치열한 경연을 펼치고 행사장 곳곳에 코스튬 플레이어 5,000여 명이 참여해 활동할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부천국제만화축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사무국 032-310-3074으로 전화를 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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