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가협회, 밤토끼 운영자 민사소송 작가 모집
2018-07-04 12: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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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가협회에서 작가를 중심으로하는 밤토끼 운영자에 대해 민사소송 추진에 대한 논의가 있어, '밤토끼 피해작가 소송단'으로 민사소송을 진행할 예정이라 전했다.


불법 웹툰 사이트인 밤토끼의 차단과 운영자 검거를 위해 만화가, 웹툰작가, 정부기관, 플랫폼, 협단체 등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지난 6월 밤토끼의 운영자가 검거되었다. 하지만 어느 정도의 처벌이 내려질지는 미지수인데다가, 밤토끼 외의 불법사이트는 여전히 횡행하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우려가 남아있는 상황을 고려한 민사소송임을 밝혔다.


소송은 법무법인 MAST 김종휘 변호사가 담당하져 진행하며 작품당 최대 5천만원의 손해배상 청구를 진행한다.
소송비용은 인지대, 송달료 등 약 30~40만원에 착수보수는 없으며, 성공보수로 총 배상금의 10%를 지불하는 것으로 진행한다 말했다.
- 소송 관련 문의 : konstellatio@naver.com

더욱 자세한 사항은 한국만화가협회 사이트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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