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사천사랑 웹툰 공모전' 당선작 발표
  ( 2018-06-26 17:54:03 )
2018-06-26 17: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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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사천사랑 웹툰 공모전' 당선작 발표

사천시에서 사천시의 인지도 향상과 사천바다케이블카 상업운행의 홍보를 위해 (사)한국웹툰산업협회와 공동으로 진행한 '2018 사천사랑 웹툰 공모전' 의 수상작이 지난 22일 발표되었다.


'사천의 문화·관광 愛 빠지자!'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지난 3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대상은 박진주 작가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상으로 선정된 박진주 작가의 '비토섬 토끼는 정말 섬이 되었을까?' 웹툰은 추억을 거름 삼아 무작정 사천에 온 주인공이 시끄러운 토끼와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사천 여행기를 담고 있다. 더불어 최우수상은 김호신 작가의 '사천愛 빠지다' 가, 우수상은 김효곤 작가와 장은정작가의 '추억은 방울방울' 작품이 차지했다.

장려상은 강신정, 이진영 작가의 '코끼리 바위의 전설', 정재윤 작가의 '대나무 숲', 김민관 작가의 '별주부전 그 뒷이야기', 한상아 작가의 '하늘과 바다가 만나는 도시' 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천시 관계자는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수상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사천은 매우 아름다운 관광도시임에도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면이 있었다. 별주부전, 케이블카 등 사천시의 다양한 관광명소와 지역 특화 스토리를 표현한 많은 작품들이 출품됏다. 이 수상작들이 사천의 매력적인 모습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의 대상에는 사천시장상과 상금 500만 원, 최우수상에는 사천시장상과 상금 200만 원, 우수상에는 사천시장상과 상금 100만 원, 장려상 4편에는 각각 한국웹툰산업협회장상과 상금 각 50만 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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