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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모바일 게임 개발제작 돌입

관리자  |  2018-06-19 09:59:54
 | 기사 입력 :2018-06-19 09: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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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모바일 게임 개발제작 돌입

수퍼브(대표이사 김선행, 오민환)에서 네이버 웹툰 <유미의 세포들>의 지식 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제작-서비스하는 계약을 네이버와 체결하고 게임제작에 돌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수퍼브는 이번 계약을 통해 <유미의 세포들>​을 기반으로하는 모바일 게임을 개발, 국내 및 전세계에 서비스할 수 있는 판권을 확보하게 되었다.

<유미의 세포들>​은 2015년 4월부터 네이버를 통해 연재되고 있는 웹툰으로 2016년 오늘의 우리 만화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수퍼브의 오민환 대표는 “이동건 작가님의 <유미의 세포들>​이 가진 참신한 소재, 귀여운 캐릭터, 섬세한 스토리 진행에 주목했다. 이러한 IP의 특징을 잘 살려 웹툰 독자들에게도, 일반 유저들에게도 모두 어필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수퍼브는 2016년 8월 설립된 게임 전문 개발사로 모바일 리듬게임 ‘Pianista’를 글로벌 앱스토어에 소프트런칭했으며, 앱스토어 및 안드로이드 버전 정식출시를 목전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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