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과 금융의 새로운 만남, 위비툰 오픈!
2018-06-12 19: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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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최초로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이 6월 12일(화) 웹툰 플랫폼 '위비툰(WIBEE TOON)'을 런칭하였다.

위비툰은 우리은행의 메신저 플랫폼인 '위비톡' 내 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iOS 버젼은 차주 런칭 예정)

우리은행은 핀테크와 갈수록 고도화되고 있는 금융환경에 발맞춰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미래 전략의 일환으로 <위비톡>을 개발하여 은행 고객들에게 배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위비툰> 오픈을 통하여 웹툰콘텐츠와 금융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시작하였다.

위비툰 관계자는 '이번 위비툰의 새로운 시도가 웹툰시장의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위비툰 런칭에 현역 웹툰 작가들의 추천사가 이어졌다.

<가우스 전자>의 곽백수 작가는 <자동차 카툰>에 대해서 
"청설모작가의 <자동차카툰>은 기름내가 나서 좋다. 자동차가 가지는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는 만화 !"
라고 추천사를 남겼다.


또한 <열혈강호>의 전극진 작가는 <칼의 땅>을 보며 

"'칼의 땅'은 놀라울 정도로 몰입감이 있는 작품입니다. 사극 장르를 이토록 재밌게 만들어 내는 작가의 재능에 읽는 내내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꽉 짜여진 진행과 긴장감 있는 상황 연출, 그리고 역사 고증에 입각한 설정까지 무엇 하나 빈틈이 보이지 않는 작품입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보시고, 저와 이 재미를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라고 추천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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