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가이드, 국내 최초 유료 웹툰 통계 분석 서비스 WAS(워즈) 오픈
2018-03-12 13: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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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툰 관련 정보를 낱낱이 파헤쳐 제공하는 종합 웹툰 정보 분석 서비스 WAS(워즈)

▲ 2억건의 웹툰 빅 데이터를 기반으로 100여개 통계화면 및 전문가 분석까지


웹툰가이드, 국내 최초 유료 웹툰 통계 분석 서비스 WAS(워즈) 오픈

웹툰가이드(대표 강태진)가 국내 최초 유료 웹툰 통계 분석서비스(Webtoon Analysis Service, 통칭 ‘워즈’)를 오픈했다.


웹툰가이드는 만화 전문 인터넷 미디어 업체로 웹툰 관련 뉴스, 칼럼, 리뷰, 큐레이션이 포함된 웹진과 만화관련 데이터베이스 등을 제공해 왔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되는 웹툰가이드 WAS서비스에서는 2억건이 넘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102개의 통계 화면을 통해 다양한 웹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WAS 서비스 (https://was.webtoonguide.com)는 접속만 하더라도 강력한 한국웹툰 대시보드를 통해 웹툰 산업 전반 기본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간단한 가입만으로 웹툰계 일정 캘린더와 웹툰 플랫폼들의 상세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으며 3가지 종류의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여 더욱 상세한 플랫폼, 작품, 작가 정보와 전문가 분석 리포트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주문형 맞춤 쿼리도 지원하여 다양한 고객들의 웹툰관련 니즈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웹툰가이드, 국내 최초 유료 웹툰 통계 분석 서비스 WAS(워즈) 오픈

[그림1 - WAS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웹툰계 대시보드 현황]


WAS(워즈)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국내 웹툰 시장에 총 45개의 플랫폼이 운영 중에 있으며, 그 중 유의미한 트래픽을 보유하고 활발한 활동을 영위하는 플랫폼은 총 22개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3월 11일 기준 국내에서 연재 중인 웹툰은 총 2,497편, 연재 중 웹툰작가 수는 총 3,208명이며 2003년부터 누적 제작된 총 웹툰은 6,994편으로 파악되었다.


또한 총 100개가 넘는 불법복제 사이트에 대한 상세 모니터링을 통해 피해 작품, 피해플랫폼, 불법트래픽 규모, 피해액에 대한 구체적인 수집과 조사를 진행해 관련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18년 2월의 불법복제 피해액은 총 2,015억으로 추정되며, 최대 피해를 받은 작품은 레진코믹스에서 연재되고 있는 ‘퍼펙트하프’로 확인되었다.


웹툰가이드, 국내 최초 유료 웹툰 통계 분석 서비스 WAS(워즈) 오픈

[그림2 - WAS서비스에서 제공되는 불법복제 대시보드 현황]


웹툰가이드, 국내 최초 유료 웹툰 통계 분석 서비스 WAS(워즈) 오픈

[그림3 - WAS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웹툰 플랫폼 목록 및 정보]


웹툰가이드는 이번 WAS(워즈) 서비스 출시를 통해 앞으로도 만화가, 독자, 학계, 산업계, 언론계, 투자자 등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실데이터에 기반한 현실성 있는 정책수립과 투자, 기획,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WAS 서비스는 영화/드라마 및 OSMU 관련 맞춤형 정보 등 웹툰 관련 다양한 정보를 추가 제공할 예정이며, 국내를 넘어 해외 디지털 코믹스 플랫폼 동향 및 통계 데이터도 제공할 예정이다.


종합 웹툰 정보 분석 서비스 WAS(워즈)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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