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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이말년 제작 '잠은행'...잠을 대출해준다고?

최선아 기자  |  2019-12-10 09:41:28
 | 기사 입력 :2019-12-10 09: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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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첫방송된 주호민-이말년 제작 MBC 디지털 무비 '잠은행'이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노출되는 등 주목받고 있다.


이 작품은 격무에 시달리는 직장인의 삶을 '잠 대출'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표현했다. 잠은행은 박희순, 양동근, 김소혜 등이 주연을 맡았으며 신우석이 감독으로 참여했다.


잠은행은 웹툰 이말년씨리즈 중 하나로 주호민, 이말년 작가는 잠은행 영화 제작자로 참여했다.


디지털무비 '잠은행'과 함께 웹툰 작가의 근무환경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웹툰 작가 김풍은 과거 비틈TV '김풍 주호민의 풍기문란'에 출연해 "먹고 자고 그리는 게 만화가의 삶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최선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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