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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무지개초, 전국발명글짓기·만화 공모전 수상 휩쓸어

임하빈 기자  |  2019-12-05 09:22:36
 | 기사 입력 :2019-12-05 09: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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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 무지개초등학교는 4일 과학발명동아리 'Little Newton' 학생들이 '제43회 전국 초·중학생 발명글짓기·만화 공모전'에서 7명의 학생들이 9개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11월19일까지 1개월 동안 '나만의 상상속 발명이야기'를 주제로 실시한 대회로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주최·주관하고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14개 기관에서 후원했다.


‘제43회 전국초·중학생 발명글짓기·만화 공모전’은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청소년들에게 발명에 대한 배움과 탐구활동을 증진시켜 창의적 발명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전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서 글짓기 부문 장희운(특허청장상), 장슬기(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상), 김나경(중소기업중앙회회장상), 주은효(한국특허정보원원장상), 이서연(대한변리사회회장상), 김한슬(한국여성발명협회회장상), 김예진(한국여성발명협회회장상), 만화 부문 장희운(한국특허전략개발원원장상), 김한슬(한국특허정보원원장상) 등 총 7명의 학생이 9개 상을 수상했다.


특히 장희운(5년) 학생과 김한슬(6년) 학생은 발명 글짓기 부문과 발명 만화부문에서 모두 수상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정미숙 무지개초 교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학생들이 평상시 품어왔던 발명에 대한 생각을 유감없이 발휘한 것 같다”며 “이번 성과는 최선을 다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한 학생들과 지도교사가 어우러져 만든 결과이다”고 말했다.


한편 수상자들은 오는 12월18일 서울 포스코센터 아트홀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참여해 상장과 메달, 장학금을 수여받는다.



[임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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