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TOP

만영진, 만화소재 발굴 위한 이색분야 특강 개최...역사강사 최태성의 <역사 속 숨은 이야기>

최선아 기자  |  2019-11-18 09:25:39
 | 기사 입력 :2019-11-18 09:25:39
초기화
붙임3-초청특강(1탄)_최태성 역사강사.jpg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신종철, 이하 만화진흥원)은 지난 16일(토) 웹툰스타트업캠퍼스에서 현직 만화가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태성 역사 강사의 초청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만화가의 이색분야 창작소재 발굴을 돕기 위해 진행한 특강은 ‘만화와 역사를 잇다-최태성 강사가 말하는 역사 속 숨은 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최 강사는 역사적 사건 속 의미와 시대만이 가진 문화의 특성 등에 대해 언급하며 '우리가 주목해야 할 역사적 장면'에 대해 열띤 강의를 펼쳤다.


 최태성 강사는 모두의 별별한국사 연구소장, EBS 한국사 대표 강사로 KBS〈역사저널 그날〉,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2>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누구나 쉽고 편하게 역사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만화진흥원은 ‘K-Comics 아카데미 만화창의샤워 초청특강’의 일환으로 한국사, 유해발굴 감식, 범죄프로파일링 등 이색 분야에 대한 3인 3색 전문가 초청특강을 진행한다.


 역사 특강에 이어 23일(토) <만화와 감동을 잇다>를 주제로 안순찬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조사팀장이, 3번째는 30일(토) <만화와 심리를 잇다>를 주제로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가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종철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원장은 “초청특강은 만화가의 아이디어 창출과 소재 개발,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며 “이후에 준비된 이색 특강에도 많은 분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특강은 K-Comics 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최선아 기자]
댓글 0
닉네임 * 비회원 덧글은 삭제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