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TOP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 웹툰 공모 시상

임하빈 기자  |  2019-11-15 15:26:21
 | 기사 입력 :2019-11-15 15:26:21
초기화
image.png


image.png


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지부장 이원일)는  14일 경남약사회 eo회의실에서 [2019년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웹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 했다.

이원일 지부장은 “최근 인터넷과 SNS등을 통해 마약류를 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다.”며 “청소년들 또한 쉽게 마약에 노출 될 수 있는 상황”이라며 우려했다.


이어 “경남지부에서는 꾸준히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을 해 오고 있으며,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웹툰 공모전은 청소년들이 마약의 폐해와 위험성을 스스로 인식하고 경각심을 가지며 약물오남용 예방과 금연에 대한 생각을 고취시키고자 매년 창작 공모전을 개최 한다”고 말했다.


이번 수상작은 11월 12일에 열린 2019년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웹툰 공모전 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 되었으며, 제작 의도, 구성의 짜임새, 참신성 및 독창성, 향후 활용 가능성 총 4가지 항목을 25점씩 총 100점 만점으로 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 이원일 지부장을 비롯하여 부지부장, 자문위원, 감사단, 외부초청 심사위원(미술교사)으로 심사위원단이 꾸려졌다.


외부초정 심사위원 정현기 교사는 “작년에 비해 작품성이 전반적으로 높다.”고 평하면서 “학생들의 시선에서 보는 약물 오남용 문제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작품이 많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공모전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약물 오남용 혹은 마약중독에 대한 심각성을 스스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평가했다.



[임하빈 기자]
댓글 0
닉네임 * 비회원 덧글은 삭제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