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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핀 커뮤니케이션즈, 웹툰·이모티콘 업계로부터 잇단 호평

임하빈 기자  |  2019-11-11 15:12:26
 | 기사 입력 :2019-11-11 1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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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뻗어나가는 K-콘텐츠".. 다양한 프로젝트 수행하며 전문성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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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웹툰, 이모티콘, 애니메이션 등 콘텐츠를 활용한 광고 열풍이 그 어느 때보다도 뜨겁다. 연령대를 불문하고 모바일에서는 이모티콘으로 소통하는 이용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웹툰은 이제는 게임, 가요와 더불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공공기관, 공기업, 사기업을 불문하고 많은 기업들이 브랜드 이모티콘, 웹툰, 자체 캐릭터 제작 등 콘텐츠를 광고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이모티콘과 웹툰은 게임, 유틸리티, 식품, 제조, 그리고 문화콘텐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업종을 아우르며 광고의 한 분야가 되었다.


업계에 따르면 B2B 이모티콘 광고 시장은 현재 시장점유율 23.1%(2019-01~07월 자료)를 기록한 ㈜코핀 커뮤니케이션즈가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10여 곳 이상의 이모티콘 제작 전문업체가 그 뒤를 잇고 있다.


㈜코핀 커뮤니케이션즈는 각종 콘텐츠를 제작하는 정규직 인력만 50명 이상으로 캐릭터, 이모티콘, 웹툰, 애니메이션 등 캐릭터에 관한 모든 것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모티콘뿐만 아니라 브랜드 웹툰(광고형 웹툰) 시장에서도 신한금융투자, 인천의료원, 투에버, 인천공항공사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웹툰과 이모티콘은 10-20대의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장년 세대에서도 친숙한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이에 최근에는 정부, 공공기관에서도 웹툰과 이모티콘을 활용하여 각 기관의 인지도를 높이고 정책을 홍보하며,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창구로써 콘텐츠 사용을 확대하고 있는 추세다.


㈜코핀 커뮤니케이션즈 관계자는 "역사적으로 고려풍이 원나라에서 크게 유행하였듯이, 대한민국은 예로부터 콘텐츠 강국이었다"면서, "실제로 BTS를 필두로 K-POP이 전 세계적으로 큰 돌풍을 일으키고 있으며, 배틀그라운드를 비롯한 한국의 게임은 이제는 전 세계인들이 모두 알고 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K-POP과 게임뿐만 아니라 이모티콘, 웹툰, 애니메이션에서도 대한민국의 콘텐츠 문화가 전 세계로 널리 퍼질 것을 기대해본다"고 덧붙였다.



[임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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