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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조선로코-녹두전' OST '빛이 되어줄게' 발매

최선아 기자  |  2019-10-08 09:24:18
 | 기사 입력 :2019-10-08 09: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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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하(YOUNHA)가 참여한 KBS2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의 두 번째 OST ‘빛이 되어줄게’가 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빛이 되어줄게'는 늘 곁에 머물며 사랑하는 이를 지켜주고픈 순수하고 아름다운 마음이 담긴 발라드곡이다. 신비로우면서 세련된 피아노와 화려한 스트링 라인, 그리고 윤하의 맑고 애틋한 보컬이 더해진 고급스러운 팝 발라드 넘버로 노래를 들으면 바로 드라마의 명장면이 떠오를 만한 완성도 높은 곡을 선보이다.


윤하는 타고난 성량과 탄탄한 발성은 물론 섬세한 감정 표현력, 탁월한 가사 전달력 등을 가진 보컬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이며, '기다리다', '비밀번호 486', '우리가 헤어진 진짜 이유'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조선로코-녹두전’ OST를 제작하고 있는 모스트콘텐츠는 태양의 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 고백부부, 미스티 등 다양한 OST 성공사례를 통해 전문화된 OST 기획, 제작/마케팅/부가사업의 노하우 시스템을 구축 및 선도해 가고 있는 영상음악 전문 기획사이다.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은 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기생이 되기를 거부하는 동동주(김소현 분)와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장동윤 분)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되고 있다.

[최선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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