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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전국 초·중·고등학생 사랑의열매 나눔공모전 개최

임하빈 기자  |  2019-09-06 09:39:51
 | 기사 입력 :2019-09-06 09: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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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회장 예종석)와 교육부가 주최하고 스펙토리가 주관하며, 전국시도교육청, 한국초중고등학교교장총연합회,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한국교육방송공사가 후원하는 ‘제7회 전국 초·중·고등학생 사랑의열매 나눔공모전’이 2일 개최됐다.


이번 공모전은 영상물을 시청하고 감상문을 응모하던 지난 대회와 달리 ‘나눔은 실천이다’라는 주제로 슬로건, 문예, 웹툰, 창작그림 4개 부문으로 분야를 확대하였으며, 작품은 10월 18일까지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또한 학교장의 추천으로 학교 현장에서 나눔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온 교사에 대한 지도교사상도 신청받는다.


공모전을 통해 총 1519명에 시상할 예정이며, 공모전 결과는 12월 2일 사랑의열매 홈페이지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시상식은 12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개인상은 대상(교육부장관상) 4명, 최우수상(시도교육청상) 50명, 우수상(사랑의열매회장상) 85명, 장려상(한국초중고등학교교장총연합회상) 170명, 입선(사랑의열매지회장상) 1060명으로 총 1369명에 시상한다.


단체상은 대상(교육부장관상) 2개교, 최우수상(시도교육감상) 43개교, 우수상(사랑의열매회장상) 60개교로 총 105개교를 대상으로 하며, 지도교사상은 대상(교육부장관상) 1명, 최우수상(시도교육감상/부산, 인천,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제주) 10명, 우수상(사랑의열매회장상) 34명 등 총 45명에 시상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서식은 제7회 사랑의열매 나눔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전화, 이메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상담할 수 있다.


[임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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