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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태풍 링링 강타 예보에 ‘디즈니 인 콘서트’ ‘요요 마 바흐 프로젝트’ 실내 공연장으로!

임하빈 기자  |  2019-09-06 09:14:38
 | 기사 입력 :2019-09-06 09: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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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인 라이프’(왼쪽)와 ‘요요 마 바흐 프로젝트’(사진제공=크레디아)

▲디즈니 인 라이프’(왼쪽)와 ‘요요 마 바흐 프로젝트’ /사진제공=크레디아



이번 주말 개최 예정이던 ‘2019 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과 ‘해브 어 나이스데이’가 취소를 발표한 가운데 야외에서 진행예정이던 ‘크레디아 파크 콘서트’는 태풍 링링 강타 예보에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으로 변경돼 진행된다. 

 

기획사 크레디아는 보도자료를 통해 “9월 7일 토요일 ‘디즈니 인 콘서트’와 8일 일요일 ‘요요 마 바흐 프로젝트’로 기획된 크레디아 파크 콘서트의 공연장소가 기상 악화로 인하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으로 변경됐다”고 알렸다.


특히 ‘디즈니 인 콘서트’는 국내 최초의 야외 디즈니 라이브 콘서트로 주목 받았던 공연이기도 하다.


크레디아는 “장소 변경으로 인해 예매취소를 원하는 관객은 9월 5일 오후 6시까지 콜센터로 취소 신청시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가능하다”고 전했다. 

[임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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