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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애니메이션 RPG '블루스톤', 길드 콘텐츠 ‘협회 쟁탈전’ 업데이트

임하빈 기자  |  2019-09-04 09:03:53
 | 기사 입력 :2019-09-04 09: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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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주얼샤워

▲ /사진=비주얼샤워



비주얼샤워(대표 박홍관)는 8월 30일, 모바일 애니메이션 RPG <블루스톤>의 첫번째 대규모 길드 콘텐츠인 ‘협회 쟁탈전’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협회 쟁탈전은 길드당 최대 40명의 인원이 동시에 전투를 벌일 수 있는 콘텐츠로, 상대 길드가 방어 중인 지역을 격파하여 승패를 결정짓는다. 승리를 위해선 상대방 진영에 배치된 병력의 약점을 파악하고 길드원의 협동을 통해 최대한 효율적으로 공략해야 하기 때문에 개개인의 능력보다는 길드원 간의 소통이 더욱 강조된다.


유저들은 길드 단위의 전략을 구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시스템에 대해 크게 호평하며, 웰 메이드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길드전에서만 얻을 수 있는 새로운 캐릭터 추가와 특별한 보상에 환호하며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과거 <블루스톤>을 플레이 했던 유저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파격적인 복귀 이벤트가 진행된다. 접속하기만 해도 손쉽게 고등급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으며, 성장에 필요한 재화를 대량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 또한 길드전에 참여할 캐릭터들을 최대한 강화할 수 있도록, 장비 강화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블루스톤>은 <하얀섬>과 함께 비주얼샤워의 대표 모바일게임 중 하나다. <블루스톤>은 비주얼샤워의 글로벌 타깃 IP인 '비욘드 더 바운즈'의 세계관을 확장시킨 게임이므로 특히 해외에서 더 인정 받은 모바일 게임이다.


고품격 애니메이션과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가 더해진 <블루스톤>만의 독특한 게임 플레이와 스토리 진행은 글로벌 3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며 해외 유저들로부터 눈도장을 받았다. 특히 북미 지역에서 25% 이상의 다운로드가 발생하며 반응이 뜨거웠다. 간단한 조작 방식과 직관적인 UI 등도 수집형 RPG에 익숙하지 않은 해외 유저들을 사로잡은 비결로 꼽힌다.


[임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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