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신과함께’가 불댕겼나, 웹툰 영화화 속도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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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2018-06-15 13: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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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대 웹툰 플랫폼 네이버웹툰이 한국영화 제작에 나선다. 국내 처음 중국 자본과 손잡은 투자·배급사도 출범한다. 이를 비롯한 국내외 큰손의 가세로 CJ·롯데·쇼박스·NEW, 4대 투자·배급사 위주이던 영화시장이 지각변동을 맞게 됐다. 


- 네이버 계열사 스노우와 네이버웹툰이 공동출자한 콘텐트 제작사 플레이리스트도 지난 4월 영화사업부 세미콜론 스튜디오를 출범했다. 미국영화 ‘루비 스팍스’를 수입해 지난달 개봉했고, 한국영화 기획·개발 인력도 두 자릿수로 모집 공고했다. 플레이리스트는 누적 조회 수 5억 뷰의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같은 자체 성공모델과 유튜브·SNS 등을 활용해 새로운 온라인 영화 마케팅 콘텐트를 개발, 사업을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어제 올린 글과 대동소이한 내용의 기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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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웹툰가이드 리뷰필진
장르를 거의 가리지 않고 대부분의 웹툰을 봅니다
백합을 특히 좋아한다는 소문
댓글 1
  • 25
    바나나칩
    (2018-06-15 16:02:40 )
    그러고 보니 신과함께 영화는 흥행에 성공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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